2026년 8월 실숙박 후기 / 방콕 리버사이드
더 살릴 호텔 리버사이드 방콕 후기
여러 번 다시 가본 9.3점 호텔
실숙박 판정 · 초청 숙박 · 2026년 8월 · 2박 · Club One Bedroom Riverview
초청 제공 범위 보기01 / 04 직접 촬영 사진
01 / 04 직접 촬영 사진

개관 초기부터 자비로 여러 번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알게 된 카르마카멧(KARMAKAMET)은 귀국 후 국제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번 2박 뒤에도 평가는 같았습니다. 수영장과 식당이 재방문 이유가 되고, 3박을 보내도 일정이 충분합니다.
공식 영문명은 The Salil Hotel Riverside – Bangkok으로, 태국 독립 브랜드가 만든 235실 규모의 강변 호텔입니다. 객실 타입은 12가지이며, 2022년 하반기 소프트 오픈을 시작해 2023년 1월 공식 개관했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월드 트래블 어워즈의 ‘세계 최고의 리버프런트 호텔’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숙박
2026년 8월 8–10일 / 호텔 초청 2박
객실
클럽 원 베드룸 리버뷰(Club One Bedroom Riverview) / 40㎡
이전 방문
이전에도 여러 차례 자비로 방문
추천 숙박
3박 4일
실제 숙박 뒤 내린 결론
3박 4일을 호텔 안에서만 보내도 전혀 심심하지 않습니다.
40㎡ 객실은 장기 체류 설비가 충실하고, 수영장은 사진과 왕복 수영 모두에 좋았습니다. 호텔 식당인 나바(NAVA)는 실패한 접시가 없었고 저녁과 조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카르마카멧과 칸벨라(KanVela), 게임 공간, 클래스까지 호텔 안에서 이어집니다.
셔틀보트는 자비 방문부터 10번 넘게 탔고 탭룸과 카르마카멧도 반복해 찾았습니다. 한 번 보고 끝나는 호텔이 아니라 여러 차례 방문해도 할 일이 남습니다. 다음 방콕 여행에는 3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0점에서 뺀 0.7점은 BTS 역과의 거리, 붐비는 시간대의 짧은 엘리베이터 대기와 조금 느렸던 샤워 배수 때문입니다. 어느 것도 다시 예약을 망설이게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SuiteVerdict 점수
9.3 /10
SuiteVerdict 최고 등급
SV Exceptional

2박 실숙박 + 이전 자비 방문 경험
세부 점수
이번 2박만 보고 정한 점수가 아닙니다. 이전 자비 방문에서도 객실과 수영장, 조식과 나바, 서비스가 꾸준히 좋았는지까지 함께 봤습니다.
종합 점수
9.3 /10
SuiteVerdict Seal
탁월 판정
현장 검증 평가 후 SuiteVerdict Seal이 부여되었습니다.
수면 만족도
9.0
2박 내내 객실 안은 조용했고 침대와 시트의 면 촉감도 좋았습니다. 편하게 쉬기 좋은 안정적인 잠자리였습니다.
욕실·어메니티
9.2
샤워 수압은 시원했고 온수도 안정적이었습니다. 토토(TOTO) 비데와 도톰한 수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이 조금 늦게 빠진 점만 아쉬웠습니다.
객실 실용성
9.5
40㎡ 안에 주방, 대형 냉장고, 세탁·건조기, TV 두 대와 금고까지 넣고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와이파이도 빨라 오래 묵거나 일하기에 정말 편했습니다.
조용함·프라이버시
8.9
문을 열자마자 침대가 보이지 않는 구조와 반투명 욕실 벽이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모두 살렸습니다. 문밖에서 하우스키핑 소리가 한 번 들렸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수영장·웰니스
9.0
낮부터 밤까지 물빛이 계속 달라지고, 사진만 찍는 풀이 아니라 제대로 왕복 수영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이번 점수는 직접 이용한 수영장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한 헤리티지 스파와 래빗 문은 다음 숙박에 확인할 예정입니다.
조식
9.0
오전 10시 30분에 가도 음식은 잘 채워져 있었고, 달걀과 와플은 갓 만들어 자리로 가져다줬습니다. 오전 11시까지 운영해 늦잠을 자도 조식을 놓칠 걱정이 없습니다.
서비스
9.0
자리에 앉아 체크인한 순간부터 객실 안내, 나바의 저녁과 조식까지 직원 응대가 빠르고 자연스러웠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9.5
객실에서 쉬고, 수영하고, 잘 먹고, 매장과 클래스까지 즐긴 뒤 보트로 이동합니다. 한 번의 숙박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많아 다음에도 제 돈으로 다시 묵고 싶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위치·교통
8.8
아시아티크는 걸어갈 수 있고 아이콘시암은 셔틀보트로 편하게 갑니다. 다만 매일 BTS를 타고 방콕 여러 지역을 돌 사람에게는 역세권 호텔이 낫습니다.
재방문 가치
9.3
처음 생겼을 때부터 여러 번 왔는데도 만족이 그대로입니다. 다음 방콕 여행에서도 제 돈으로 다시 예약할 호텔입니다.
3박 4일을 추천하는 이유
- 커플에게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밤의 수영장, 나바 살라와 셔틀보트가 차분한 저녁 동선을 만듭니다.
- 가족은 패밀리룸(Family Room), 구역을 나눈 수영장과 호텔 안 식당으로 이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혼자 와도 수영장, 카르마카멧과 칸벨라, 2층 게임 공간으로 호텔 안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추천 순서는 커플, 가족, 혼자 여행입니다.
이 여행이라면 다른 호텔이 더 낫습니다
- 매일 BTS로 수쿰빗·시암·짜뚜짝을 돌 일정이라면 역세권 호텔이 낫습니다.
- 잠만 잘 계획이라면 더 살릴의 수영장·식당·매장·클래스를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 아동 동반, 무장애 객실이나 반려동물 조건은 예약 전에 호텔에 확인하세요.
예약 선택 가이드
객실·요금·셔틀보트를 한 번에 확인하세요
핵심 결론은 3박 4일입니다. 12가지 객실 유형, 확인한 요금, 셔틀보트 시간, 결제 전 확인사항을 필요할 때 펼쳐볼 수 있습니다.
예약 전 선택 가이드
예약 전에 궁금했던 것, 여기에 전부 담았습니다
12개 객실 고르는 법부터 1박 가격, 무료 셔틀보트 시간과 보증금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직접 확인한 날짜
직접 숙박: –
가격·운영 정보 기준일:
셔틀보트 시간: 호텔 선착장 더 피어(The Pier) 현장 시간표 기준
핵심 결론
결론부터 말하면, 3박 4일을 추천합니다
커플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고, 가족과 혼자 여행에도 충분히 좋습니다. 단, 매일 BTS를 타고 방콕 전역을 돌아다닐 일정이라면 역세권 호텔을 고르세요.
- 최종 점수
- 9.3 / 10
- 이번 2박을 포함해 여러 번 방문
- 추천 일정
- 3박 4일
- 수영장과 식당, 매장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일정
- 호텔 규모
- 235실 · 객실 12종
- 도심 안에서 즐기는 강변 리조트
- 제가 묵은 객실
- 클럽 원 베드룸 리버뷰
- Club One Bedroom Riverview
- 40㎡ · 고층 강 전망
- 체크인·체크아웃
- 15:00 / 12:00
-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정오까지
- 위치
- 차오프라야강변
- 아시아티크 도보권 · 사톤 선착장에서 BTS 환승
객실 선택
12개 객실, 여행 목적만 정하면 선택은 쉽습니다
제가 묵은 클럽 원 베드룸 리버뷰(Club One Bedroom Riverview)부터 가족 객실과 펜트하우스까지, 누구에게 어떤 방이 맞는지 1박 가격과 함께 비교했습니다. 객실명은 공식 예약 화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영문 이름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13일 공식 예약 화면에서 조회한 9월 15–16일, 성인 2명·1실·세금 및 수수료 포함 참고가입니다. 기본 검색은 조식 불포함이었지만, 클럽 요금제까지 조식 불포함으로 일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견적이나 포함 조건을 모두 맞춘 비교가 아닙니다. 원화는 당시 예약 화면에 표시된 금액이며 바트 금액도 함께 적었습니다.
다섯 여행 시기의 1박 중간 가격
약 ₩221,000
5,180바트 / 1박
가장 저렴한 시기 약 ₩164,000 · 가장 비싼 시기 약 ₩432,000
3,836–10,108바트 · 5개 여행 시기
여행 시기별 가격 5개 모두 보기
성인 2명·3박·조식 불포함 조건의 1박 최저가입니다.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했고, 다섯 날짜 모두 30일 사전 예약 프로모션이 적용됐습니다. 무료 취소 마감일은 결제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2026.09.14–09.17 · 4,220바트
- 2026.11.06–11.09 · 5,420바트
- 2026.12.28–12.31 · 10,108바트
- 2027.02.12–02.15 · 5,180바트
- 2027.04.12–04.15 · 3,836바트
Deluxe Atelier
일반 객실- 면적
- 30–36㎡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1
- 객실 특징
- 전자레인지·싱크·미니냉장고
- 1박 가격 · 2026.09.15
- ₩180,434(4,220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호텔 시설은 즐기되 객실 요금은 낮추고 싶은 2인 여행
Deluxe Pool View
일반 객실- 면적
- 30–33㎡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1
- 객실 특징
- 메인 수영장 전망 · 욕조
- 1박 가격 · 2026.09.15
- ₩190,696(4,460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강 전망보다 수영장 분위기가 중요한 커플
Deluxe River View
일반 객실- 면적
- 33㎡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1
- 객실 특징
- 차오프라야강 전망 · 욕조
- 1박 가격 · 2026.09.15
- ₩244,056(5,708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추가 공간보다 강 전망을 먼저 원하는 2인 여행
나머지 9개 객실 모두 보기객실 목록 접기
Grand Deluxe Balcony
일반 객실- 면적
- 37㎡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1
- 객실 특징
- 전용 발코니 · 욕조
- 1박 가격 · 2026.09.15
- ₩309,731(7,244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강 전망보다 전용 발코니가 더 중요한 여행
One Bedroom Riverview
일반 객실- 면적
- 40㎡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2
- 객실 특징
- 차오프라야강 전망 · 주방·세탁기·욕조
- 1박 가격 · 2026.09.15
- ₩324,097(7,580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주방과 세탁기를 자주 쓸 3박 이상 체류
Family Room
일반 객실- 면적
- 48㎡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2
- 객실 특징
- 킹베드·이층침대 · 간이주방·욕조
- 1박 가격 · 2026.09.15
- ₩385,667(9,020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킹베드와 이층침대가 꼭 필요한 네 식구
Riverfront Balcony Suite
일반 객실- 면적
- 46㎡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2
- 객실 특징
- 강 전망 · 전용 발코니·욕조
- 1박 가격 · 2026.09.15
- ₩385,667(9,020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클럽 혜택보다 발코니와 독립 거실이 더 중요한 여행
Club Grand Deluxe Balcony
클럽 객실- 면적
- 63㎡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1
- 객실 특징
- 63㎡ · 전용 발코니·욕조·세탁기
- 1박 가격 · 2026.09.15
- ₩407,003(9,519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넓은 객실과 발코니를 모두 원하는 여행
Club One Bedroom Riverview
클럽 객실- 면적
- 40㎡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2
- 객실 특징
- 고층 리버뷰 · 주방·세탁기·욕조
- 1박 가격 · 2026.09.15
- ₩419,873(9,820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고층 강 전망과 클럽 혜택을 모두 원하는 커플
Club One Bedroom Riverview Suite
클럽 객실- 면적
- 63㎡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2
- 객실 특징
- 강 전망 · 별도 거실·전용 발코니
- 1박 가격 · 2026.09.15
- ₩475,029(11,110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클럽 혜택·발코니·독립 거실을 모두 원하는 여행
Presidential Suite
클럽 객실- 면적
- 77㎡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2 + 어린이 2
- 객실 특징
- 리버프런트동 최상층 · 주방·발코니
- 1박 가격 · 2026.09.15
- ₩736,616(17,228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객실 안 식사와 넉넉한 공간이 중요한 커플
The Penthouse Two Bedroom Suite
클럽 객실- 면적
- 157㎡
- 최대 투숙 인원
- 성인 최대 6
- 객실 특징
- 강 전망 · 야외 테라스·풀키친
- 1박 가격 · 2026.09.15
- ₩1,476,609(34,535바트)
- 이런 여행에 추천
- 두 가족·친구 모임·프라이빗 행사
고민된다면 이렇게 고르세요
둘이라면 Deluxe River View부터 보세요. 아이 둘과 간다면 Family Room, 3박 이상 머물며 주방과 세탁기를 쓸 계획이라면 One Bedroom Riverview가 가장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클럽 객실은 혜택을 다 쓸 때만 고르세요
클럽 객실명과 내 요금제에 포함된 혜택은 구분해야 합니다. 조식·라운지·체크아웃 시간·아쿠아테라피는 예약 확인서나 호텔의 서면 안내로 확정하세요.
객실 너머, 머무는 동안의 선택.
클럽 객실, 차액을 낼 만할까?
일반·클럽 One Bedroom Riverview는 모두 40㎡입니다. 고층 강 전망과 실제로 이용할 혜택이 차액만큼 필요한지 비교하세요.
- 일반 객실
- One Bedroom Riverview
- THB 7,580
- 클럽 객실
- Club One Bedroom Riverview
- THB 9,820
과거 조회가 기준 1박 차액THB 2,240
2026년 8월 13일 공식 예약 화면에서 조회한 9월 15–16일, 성인 2명·1실·세금 및 수수료 포함 참고가입니다. 기본 검색은 조식 불포함이었지만, 클럽 요금제까지 조식 불포함으로 일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견적이나 포함 조건을 모두 맞춘 비교가 아닙니다.
- 호텔의 클럽 혜택 목록에는 조식과 클럽 라운지 이용이 안내돼 있습니다.
- 래빗 문 1시간 체험은 1인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대상 인원·이용 횟수·사전 예약 여부는 확인해야 합니다.
- 객실 설명에는 16시 체크아웃이 나오지만, 스파 할인율은 객실 설명과 혜택 목록이 다릅니다. 두 조건 모두 예약 요금제로 확인하세요.
- 혜택 목록의 편도 공항 픽업은 5박 이상 조건입니다. 2박·3박 예산에 무료 픽업을 넣지 마세요.
클럽 객실명과 내 요금제에 포함된 혜택은 구분해야 합니다. 조식·라운지·체크아웃 시간·아쿠아테라피는 예약 확인서나 호텔의 서면 안내로 확정하세요.
공식 객실·클럽 혜택NAVA에서 무엇을 주문할까?
나바 시그니처 게살밥
Special fried jasmine rice with crab
메뉴 표시가
THB 580
본문에서 추천한 게알·나바 소스가 곁들여진 580바트 메뉴입니다. 별도의 450바트 게살볶음밥과 구분하세요.
메뉴 페이지: 3
호주산 설로인 300g
Australian beef sirloin (300 g)
메뉴 표시가
THB 2,300
저녁 후기에서 소개한 스테이크입니다. 주문할 때 원하는 굽기를 함께 말하세요.
메뉴 페이지: 22
코코넛 밀크 삼색 경단
Trio rice dumplings in coconut milk
메뉴 표시가
THB 200
본문 사진의 여러 색 경단입니다. 공식 메뉴에는 타로·자색 고구마·호박으로 설명돼 있습니다.
메뉴 페이지: 26
둘이 나눠 먹는다면 세 메뉴를 한 접시씩: 표시가 합계 3,080바트입니다. 공식 세트 메뉴가 아닌 편집자의 주문 제안이며, 음료는 별도입니다.
호텔이 현재 연결하는 2025년 7월 NAVA 메뉴를 2026년 8월 31일 다시 확인했습니다. 세금·봉사료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표시가를 최종 결제액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호텔이 연결한 공식 메뉴내 숙박 예산
3박 4일 추천 동선
실제 2박 숙박과 이전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정 제안입니다. 이 4일 일정을 그대로 체험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최신 운영시간과 체험 예약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 1일차
도착일: 객실에서 쉬고 수영한 뒤 NAVA에서 저녁을 즐깁니다.
- 2일차
호텔에서 보내는 날: 조식·수영장·매장을 여유롭게 둘러봅니다. 클래스는 운영 일정과 잔여 자리가 맞을 때 추가합니다.
- 3일차
강변을 둘러보는 날: 최신 셔틀 시간표에 맞춰 아이콘시암이나 사톤으로 다녀옵니다. 저녁에는 호텔로 돌아와 쉽니다.
- 4일차
출발일: 조식을 먹고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마지막 수영을 즐깁니다. 늦은 체크아웃은 예약에 확정된 경우에만 활용하세요.
무료 셔틀보트
아이콘시암은 차보다 무료 셔틀보트가 훨씬 편합니다
아래는 2026년 8월 호텔 선착장 더 피어(The Pier)에 게시된 시간표입니다. 저는 이전 방문을 포함해 아이콘시암 노선을 10회 넘게 탔고, 배는 거의 정시에 왔습니다. 배멀미가 있는 저도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사톤 선착장 / BTS 환승
| 호텔에서 출발 | 선착장에서 출발 |
|---|---|
| 10:00 | 10:10 |
| 11:00 | 11:10 |
| 12:00 | 12:10 |
| 13:00 | 13:10 |
| 14:00 | 14:10 |
| 15:00 | 15:10 |
| 16:00 | 16:10 |
| 17:00 | 17:10 |
| 18:00 | 18:10 |
| 19:00 | 19:10 |
| 20:00 | 20:10 |
| 21:00 | 21:10 |
아이콘시암 선착장
| 호텔에서 출발 | 선착장에서 출발 |
|---|---|
| 10:00 | 10:20 |
| 12:00 | 12:20 |
| 14:00 | 14:20 |
| 16:00 | 16:20 |
| 18:00 | 18:20 |
| 20:00 | 20:20 |
아시아티크 선착장
| 호텔에서 출발 | 선착장에서 출발 |
|---|---|
| 17:45 | 17:55 |
| 20:35 | 20:45 |
최대 20명 선착순이라 출발 5–10분 전에 더 피어에 가면 됩니다. 객실번호만 알려주면 무료이고 별도 예약은 필요 없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현장 시간표만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결제 전 꼭 볼 것
예약 전에는 이 항목부터 확인하세요
결제 전에는 보증금과 클럽 혜택, 아이 동반 비용부터 확인하세요.
보증금
이번 숙박에서는 카드로 2,000바트가 승인됐습니다. 실제 준비 금액은 출발 전 예약 확인서의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클럽 객실 스파 할인
클럽 객실 예약 화면에는 한(HARNN) 스파 15% 할인 혜택이 표시됩니다.
클럽 객실 공항 픽업
클럽 객실을 5박 이상 예약하면 토요타 캠리로 공항에서 호텔까지 오는 편도 픽업 1회가 포함됩니다.
피트니스 운영시간
호텔 공식 웰니스 안내 기준 C동 3층에서 06:00–21:00 운영합니다.
키즈 스튜디오 위치
키즈 스튜디오는 C동 3층에 있습니다. 운영시간과 이용 가능 연령은 체크인할 때 확인하세요.
아동 조식
만 5세 이하는 무료, 만 6–11세는 하루 445바트
세금·봉사료 포함, 기존 침대를 함께 쓰는 조건입니다. 만 12세 이상은 하루 890바트입니다
유아침대·엑스트라베드
유아침대 1개는 무료입니다. 둘째 자녀의 엑스트라베드와 조식은 하루 1,650바트입니다
만 0~11세, 세금·봉사료 포함입니다. 객실에 설치할 수 있는지와 남은 수량은 예약 전에 요청하세요
키즈 공간·베이비시팅
키즈 스튜디오는 C동 3층 · 베이비시팅은 아동 1명당 시간당 500바트
체크인할 때 이용시간과 대상 연령을 바로 물어보세요
와이파이·룸서비스
무료 와이파이는 노트북으로 일하기에도 충분히 빨랐고 룸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룸서비스 운영시간은 객실 안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음식 배달
외부 음식 배달도 문제없이 받았습니다
음식을 받는 장소는 프런트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금연·반려동물
객실은 금연이며 반려동물은 야외 공용공간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간다면 예약 전에 이용할 수 있는 공간부터 확인하세요
주차
투숙객 전용 주차장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주차·발레·전기차 충전·차량 높이 제한이 중요하다면 호텔에 먼저 물어보세요
무장애 이용
휠체어 이용객용 객실과 턱 없는 샤워실, 보트 승하선 도움은 예약 전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도움을 미리 알리면 맞는 객실과 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호텔 주소
호텔 주소와 지도
차런끄룽 72/1 골목 2052/7-9왓 프라야끄라이, 방코램
방콕 10120, 태국
공식 예약
공식 홈페이지와 아고다의 결제 총액을 비교하세요
객실명, 투숙 인원, 조식 포함 여부, 세금 포함 총액과 무료 취소 기한을 같은 조건으로 맞춘 뒤 최종 결제 금액과 혜택이 더 좋은 쪽을 고르세요. 클럽 객실은 조식, 더 살릴 클럽 이용, 늦은 체크아웃 등 실제로 쓸 혜택까지 함께 따져보세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객실·요금 보기 (새 창에서 열림)호텔 공식 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정체성 / 건축
흔한 공식을 따르지 않은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첫인상은 작은 유럽풍 부티크 호텔에 가깝지만, 안에는 235실과 12개 객실 타입이 있습니다. 흰 입체 건물 사이로 청록색 수영장과 수직정원이 이어지고, 해가 지면 정원의 작은 조명이 켜집니다. 방콕 도심에서 휴양지의 리듬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아트 콘셉트는 ‘꿈의 여정(Journey of Dreams)’, 조경은 ‘물의 여정(Journey of Water)’입니다. 토끼 머리와 사슴뿔을 지닌 캐릭터가 객실 벽지, 인형, 복도, 키카드와 정원에 반복됩니다. 자칫 유치할 수 있는 요소를 건축과 색, 조명 안에서 일관되게 사용했습니다.
색과 물, 빛과 향, 동선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한 점이 분명합니다. 외관의 일부는 따라 할 수 있어도 전체 경험의 일관성은 쉽게 복제하기 어렵습니다. 이 호텔을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01 / 04 직접 촬영 사진
01 / 04 직접 촬영 사진

도착 / 체크인
카르마카멧의 조이(JOY) 향과 함께 시작되는 체크인입니다.
차에서 내리자 직원이 짐을 맡았고, 로비에 서서 기다리는 대신 자리에 앉아 체크인했습니다. 저는 카르마카멧 매장 안에서 진행했지만 다른 건물에도 체크인 공간이 있습니다. 도착하면 직원이 가까운 자리로 안내합니다.
문이 열릴 때 시원한 공기와 조이 향이 퍼집니다. 향은 분명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호텔 앱과 시설 설명을 들은 뒤 직원과 객실로 이동했습니다.
01 / 02 직접 촬영 사진
01 / 02 직접 촬영 사진

객실 / 편의성
40㎡인데 3박 4일 머물러도 부족한 것이 없는 객실입니다.
문을 열어도 침대가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주방과 욕실 벽이 시선을 꺾고, 그 뒤로 침대와 소파가 막힌 벽 없이 이어집니다. 40㎡보다 넓게 느껴지는 이유는 실제 체류 동선을 잘 나눴기 때문입니다.
대형 냉장고, 전자레인지와 싱크, 세탁·건조기, TV 두 대가 있습니다. 3박은 물론 장기 숙박에도 실용적입니다. 낮의 강도 좋지만 배에 불이 들어오는 밤에는 분위기가 뚜렷하게 달라집니다.
01 / 09 직접 촬영 사진
01 / 09 직접 촬영 사진

수면 / 욕실
욕조와 토토 비데, 한 어메니티까지 빠짐없이 좋은 욕실입니다.
침대와 시트의 면 촉감은 부드러웠고 2박 내내 편안하게 잤습니다. 객실 안도 조용했습니다.
독립형 욕조, 안정적인 온수와 강한 수압을 갖췄고 토토 워시렛을 사용합니다. 수건은 도톰했고 드라이어 출력도 충분해 개인 드라이어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한 주니퍼 베리 앤 시더우드 어메니티는 향과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반신욕을 계획한다면 호텔 안 카르마카멧에서 배스·바디 제품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샤워 배수가 조금 늦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01 / 03 직접 촬영 사진
01 / 03 직접 촬영 사진

메인 수영장
다시 예약할 첫 번째 이유는 수영장입니다.
낮과 블루아워, 밤에 직접 이용했습니다. 밝은 타일과 흰 건물, 식물과 조명 덕분에 시간대마다 물빛이 달라지고 사진도 잘 나옵니다. 긴 방향으로 왕복 수영할 수 있으며, 얕은 구역과 물속 선베드에서는 쉬기 좋습니다.
운영시간은 07:00–20:00입니다. 낮에는 밝고 해가 지면 조용한 저녁 공간으로 바뀝니다. 카펠라와 포시즌스의 강변 수영장도 이용해봤지만, 수영과 휴식이라는 기준에서 더 살릴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었습니다. 재방문의 첫 번째 이유는 수영장입니다.
01 / 06 직접 촬영 사진
01 / 06 직접 촬영 사진

식당·바 / 둘러본 선택지
호텔 안에는 저녁 선택지가 충분합니다.
수영장 옆 리버 클럽(River Club) 팝업에서 꼬치 세 개를 물과 함께 먹었습니다. 선호 순서는 돼지, 소, 닭이었고, 다시 열린다면 500바트를 내고 이용할 생각입니다. 음식과 분위기는 제 기준 9점이었습니다.
탭룸 바이 더 리버(Taproom by the River)는 이전 자비 방문부터 여러 번 찾았습니다. 엘파소(ELPASO)가 새로 들어왔고, 더 에스(THE S)는 3,000++바트와 5,000++바트 디너 코스를 운영합니다. 더 랍스터(The Lobster)는 실내와 생물 수조만 둘러봤습니다.
나바 살라는 낮에는 조식, 밤에는 디저트를 즐긴 유리 파빌리온입니다. 열린 구조지만 좌석 간 프라이버시가 있습니다. 브릭스(BRIX)의 나마 도넛(NAMA DONUT)과 몰토(Molto) 아이스크림도 이용했고, 몰토는 치즈 맛이 더 잘 맞았습니다.
- 퍼시픽 시가 디반에는 직접 올라가 봤습니다. 붉은 실내, 야외 루프탑과 넉넉한 좌석 간격을 갖춰 시가를 즐기는 투숙객에게 맞는 공간으로 보였습니다.
01 / 13 직접 촬영 사진
01 / 13 직접 촬영 사진

쇼핑 / 태국 브랜드
카르마카멧과 칸벨라만으로도 다시 올 이유가 생깁니다.
판퓨리(PAÑPURI), 탄(THANN), 한(HARNN), 아칼리코(AKALIKO)가 익숙하다면 카르마카멧도 비교할 만합니다. 더 살릴 매장은 수영장과 이어지고 체크인 공간으로도 쓰입니다.
시그니처 향 조이(JOY)는 페퍼민트, 잉글리시 라벤더와 제라늄을 섞었습니다. 핸드크림은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 적었으며, 수년간 사용한 제 기준으로 향이 약 6시간 남았습니다. 핸드크림과 차량용 향 제품은 이 브랜드에서 먼저 볼 품목입니다.
이 호텔에서 카르마카멧을 알게 된 뒤 자비 구매와 국제배송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9개 제품은 총 3,800바트였습니다. 더 조이(THE JOY) 멤버십으로 이번 결제에서도 할인을 받았습니다.
객실에서 칸벨라 솔티드 캐러멜 토스트(Salted Caramel Toast)를 먹은 뒤 2층 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72% 클롱 로이 오리진(Klong Loi Origin)과 솔티드 캐러멜 토스트가 특히 좋았고, 두바이 두바이트 쿠나파 피스타치오(Dubai Dubite Kunafa Pistachio)도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갤러리아에서는 객실의 캐주얼웨어와 울피(Wolpie) 인형을 판매합니다. 옷은 몸을 조이지 않아 편했고 가격은 1,200바트였습니다. 큰 울피는 수하물 공간 때문에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01 / 12 직접 촬영 사진
01 / 12 직접 촬영 사진

클래스 / 웰니스
1,412바트를 제 돈으로 내도 다시 할 만큼 추천하는 클래스입니다.
태어난 달과 원소표를 바탕으로 향을 고릅니다. 6월생인 제게 추천한 레몬은 평소 선호와 잘 맞았습니다. 사랑·건강·소원을 상징하는 크리스털 세 가지를 고른 뒤 레몬·베르가못·자몽을 정해진 비율로 섞었습니다.
완성한 롤러는 수업 직후부터 사용했고 지금도 외출할 때 주머니에 넣거나 컴퓨터 옆에 둡니다. 마지막에는 오일을 들고 징 소리를 들으며 잠시 기도했습니다. 45분의 구성과 완성품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표시 가격은 1,200++바트, 서비스료와 부가세를 더한 총액은 1,412.40바트입니다. 이 금액을 직접 내도 다시 참여할 생각이며 다음에는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한(HARNN) 객실 어메니티를 사용한 뒤 같은 브랜드의 스파도 궁금해졌습니다. 다음에는 강변의 한 헤리티지 스파와 9개 스테이션·50개 제트를 갖춘 래빗 문 아쿠아테라피를 확인할 생각입니다.
- 표시 가격 1,200++바트, 서비스료와 부가세를 더한 총액은 1,412.40바트입니다. 안내와 직접 만든 롤러를 포함한 체험 가격입니다.
01 / 07 직접 촬영 사진
01 / 07 직접 촬영 사진

위치 / 셔틀보트
역세권은 아니지만 강을 이동수단으로 바꿨습니다.
BTS 역세권은 아닙니다. 아시아티크는 약 0.7–1.0km라 성인끼리는 걸을 만하지만, 아이를 동반했거나 덥거나 비 오는 날에는 그랩이 낫습니다. 전용 선착장과 무료 셔틀보트가 아이콘시암과 사톤 방향으로 이어져 위치의 약점을 보완합니다.
이전 방문부터 아이콘시암 노선을 10번 넘게 탔고 대체로 예정 시간에 맞았습니다. 배멀미가 있는 저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현장 시간표 기준 호텔 출발은 10:00·12:00·14:00·16:00·18:00·20:00이며, 저는 5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첫 방콕 여행이라면 이동 경험으로도 선택할 만합니다.
01 / 06 직접 촬영 사진
01 / 06 직접 촬영 사진

호텔 밖 한 끼 / 도보권
호텔 밖 한 끼로는 70년 넘은 카오똠 플라 김포를 추천합니다.
호텔에서 약 660m, 보통 걸음으로 9분쯤 가면 카오똠 플라 김포 팍뜨록짠 지점이 나옵니다. 성인끼리는 걸을 만하지만 아이를 동반했거나 덥거나 비 오는 날에는 그랩이 낫습니다.
그루퍼·새우·오징어가 들어간 모둠 쌀국밥에서 굴만 빼고 주문했고 약 300바트를 냈습니다. 생선전도 잘 어울렸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감이 높았고 여러 해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식당입니다.
태국 매체에 따르면 70년 넘게 3대째 이어졌고, 가족이 인근 수산시장에서 생선을 고르는 방식을 지키고 있습니다. 긴 연혁보다 한 그릇의 완성도가 먼저 기억났습니다.
- 주소: 태국 방콕 방코램 왓 프라야 끄라이, 차런끄룽 로드 1897.
01 / 03 직접 촬영 사진
01 / 03 직접 촬영 사진

객실 선택 / 비교
누구와 몇 박 묵을지만 정하면 객실 선택은 쉽습니다.
둘이라면 디럭스 리버뷰(Deluxe River View), 아이 둘과 함께라면 패밀리룸(Family Room), 장기 체류라면 원 베드룸 리버뷰(One Bedroom Riverview)부터 볼 수 있습니다. 클럽 원 베드룸 리버뷰(Club One Bedroom Riverview)는 고층 객실입니다. 조식, 더 살릴 클럽, 늦은 체크아웃과 래빗 문 체험은 예약 요금제에 포함되는지 확인한 뒤 실제로 쓸 혜택만 차액과 비교하세요. 호텔의 객실 설명과 혜택 목록에 서로 다른 조건이 있어 서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차분한 강변 숙박은 카펠라 방콕, BTS·MRT와 룸피니 공원 중심 일정은 두짓타니 방콕이 잘 맞습니다. 실용적인 객실과 수영장, 식당, 태국 브랜드 매장과 클래스를 한곳에서 이용하려면 더 살릴의 장점이 분명합니다.
- 카펠라와 두짓타니, 더 살릴을 모두 이용한 기준에서 호텔 안 활동의 폭은 더 살릴이 가장 넓었습니다.
본문 사진은 모두 이번 숙박 중 직접 촬영했습니다.
내가 다시 갈 이유
- 낮에는 사진을 찍고 밤에는 왕복 수영할 수 있는 메인 수영장.
- 스테이크보다 오래 기억난 게살밥과 조식 와플.
- 국제배송까지 시키게 만든 카르마카멧과 약 200달러어치의 초콜릿을 산 칸벨라.
- 40㎡ 안에 주방·세탁건조기·욕조·TV 두 대를 넣고도 세련된 객실.
- 배멀미가 있는 저도 10회 넘게 즐겁게 탄 아이콘시암 셔틀보트.
10점에서 0.7점을 뺀 이유
- BTS 역세권은 아닙니다. 매일 방콕 전역을 빠르게 돌아볼 일정이라면 불리합니다.
- 흰 벽 하단의 작은 흔적과 사람이 몰리는 시간의 짧은 엘리베이터 대기는 아쉬웠습니다.
- 샤워할 때 물이 조금 늦게 빠진 점도 아쉬웠습니다.
핵심 질문
예약 전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더 살릴 호텔 리버사이드 방콕은 예약할 만한가요?
네. 여러 번 방문한 뒤에도 만족이 유지돼 9.3점을 매겼습니다. 수영장·식당·매장·클래스를 이용할 일정이라면 3박이 적당합니다.
몇 박이 가장 적당한가요?
3박을 추천합니다. 1박이면 객실과 수영장 중심으로 끝납니다. 카르마카멧과 칸벨라, 나바와 클래스까지 보려면 3박이 여유롭습니다.
조식 시간과 이용 방식은 어떤가요?
조식은 06:30–11:00입니다. 저는 오전 10시 30분에 갔는데도 약 3분만 기다렸고 음식도 잘 채워져 있었습니다. 달걀과 와플은 주문표에 표시하면 갓 만들어 테이블로 가져다줍니다. 오전 11시까지 운영해 늦잠을 자는 날에도 조식을 놓칠 걱정이 없습니다.
수영장 운영시간은 언제이고 아이와 이용하기 좋은가요?
수영장은 07:00–20:00 운영합니다. 중앙 메인 풀과 별도의 어린이 구역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체크인할 때 구역별 수심과 안전요원 위치를 확인하세요.
아이콘시암 셔틀보트는 편리한가요?
편리합니다. 이전 방문부터 아이콘시암 노선을 10번 넘게 탔고 대체로 예정 시간에 맞았습니다. 배멀미가 있는 저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이용 당일 더 피어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BTS 역세권인가요? 아시아티크는 어떻게 가나요?
BTS 역세권은 아닙니다. 아시아티크까지는 약 0.7–1km라 성인끼리는 걸어갈 만합니다. 아이를 동반했거나 덥거나 비 오는 날에는 그랩을 권합니다. 시간만 맞으면 호텔 셔틀보트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어떤 타입을 선택해야 하나요?
둘이라면 디럭스 리버뷰(Deluxe River View), 아이 둘이면 패밀리룸(Family Room), 장기 체류라면 원 베드룸 리버뷰(One Bedroom Riverview)부터 비교하세요. 클럽 원 베드룸 리버뷰(Club One Bedroom Riverview)는 고층 객실과 실제로 이용할 혜택에 차액을 낼 의향이 있을 때 고려할 만합니다. 조식·라운지·체크아웃 시간·래빗 문 이용 조건은 객실명이 아니라 예약 요금제로 확인하세요.
더 살릴 리버사이드 방콕 1박 가격은 얼마인가요?
5개 여행 시기를 같은 조건으로 검색했을 때 1박 중간 가격은 5,180바트, 당시 환산 약 22만 1천원이었습니다. 저렴한 날은 약 16만 4천원, 연말처럼 비싼 날은 약 43만 2천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객실별 표에는 2026년 9월 15–16일 가격도 함께 넣었습니다.
체크인 보증금은 얼마인가요?
이번 체크인에서는 카드로 2,000바트가 승인됐습니다. 보증금은 예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전 예약 확인서에 적힌 금액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공식 사이트와 아고다 중 어디서 예약해야 하나요?
같은 객실과 인원, 조식, 세금 포함 총액, 취소 가능일과 결제 시점을 맞춘 뒤 더 저렴한 쪽을 고르세요. 클럽 객실이라면 가격만 보지 말고 공식 사이트 결제 화면의 포함 혜택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이 가격에도 다시 갈까
최종 판정
9.3
SuiteVerdict 최고 등급 · SV Exceptional
수영장과 식당 때문에 다시 가야 하는, 방콕의 ‘스페셜 에디션’ 호텔입니다.
호텔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여러 번 찾았고, 객실과 수영장, 식당과 매장에서 느낀 만족은 갈 때마다 그대로였습니다. 다음에는 제 돈으로 부모님과 함께 3박을 예약할 만큼 다시 찾을 가치가 분명해 9.3점을 매겼습니다.
더 살릴의 가치는 객실 밖에서 커집니다. 수영장, 나바의 저녁과 조식, 태국 브랜드 매장, 클래스와 셔틀보트를 이용할수록 숙박비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와 온라인 예약 사이트는 같은 날짜·객실·인원으로 조식과 클럽 혜택, 세금 포함 총액, 취소 가능일, 결제 시점과 보증금까지 맞춰 비교하세요. 날짜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므로 표의 중간 가격은 예산을 잡을 때 참고하고, 실제 예약에서는 최종 결제 금액을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최종 등급
SV Exceptional
9.3점을 준 이유
- 여러 번 가도 만족이 그대로였고, 다음 방콕 여행에도 다시 예약할 호텔입니다.
초청 숙박 및 상업 관계 고지
이번 2박은 더 살릴 호텔 리버사이드 방콕의 초청으로 진행했습니다. 객실과 조식, 나바에서 먹은 첫날 저녁, 일부 체험과 객실 웰컴 기프트가 포함됐습니다. 직접 이용하며 느낀 장점과 아쉬운 점을 그대로 반영해 9.3점을 매겼습니다.
셔틀보트와 탭룸은 이전 방문부터 여러 번 직접 이용했고, 카르마카멧 제품도 오랫동안 구매해왔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도 직접 구매한 제품과 호텔에서 제공받은 제품이 함께 있었습니다.
편집 정책

